호반그룹, ‘헌혈 캠페인’ 진행...‘H-헌혈펀드’도 조성
이종배 2024. 3. 26. 1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반그룹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호반은 이와 별개로 한마음혈액원·서초구자원봉사센터 등과 'H-헌혈펀드'도 조성했다.
H-헌혈펀드는 호반그룹이 캠페인 등으로 마련한 헌혈증서를 한마음혈액원이 펀드 형태로 관리하고,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우를 찾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호반그룹은 뜻을 함께하는 기업·단체와 H-헌혈펀드를 추가 적립해 수혜 지역과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와 충남 당진시 대한전선 공장 등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호반은 이와 별개로 한마음혈액원·서초구자원봉사센터 등과 'H-헌혈펀드'도 조성했다. H-헌혈펀드는 호반그룹이 캠페인 등으로 마련한 헌혈증서를 한마음혈액원이 펀드 형태로 관리하고,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우를 찾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호반그룹은 뜻을 함께하는 기업·단체와 H-헌혈펀드를 추가 적립해 수혜 지역과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급했어도 이건 좀"…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보고 도망간 여성 논란
- 신동 "부모와 절연…母 '투자 실패'로 돈 날려서"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태국 끄라비 여행 韓가족 비극…자녀와 수영하던 40대 아빠 익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