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희토류 등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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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세계 공급망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보관하는 전용 비축기지를 새로 짓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세우기 위한 부지 매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축기지는 새만금 국가산단 부지에 약 18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부터 3년간 2천417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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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세계 공급망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보관하는 전용 비축기지를 새로 짓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세우기 위한 부지 매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축기지는 새만금 국가산단 부지에 약 18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부터 3년간 2천417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고 보관 조건이 까다로운 희토류와 마그네슘 등을 장기간 보관하기 위한 특수창고도 함께 건립됩니다.
산업부는 현재 '51일 사용량'이 비축된 핵심광물 13종의 비축량을 오는 2031년까지 100일분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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