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식당서 포착..배철수가 전한 깜짝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배철수가 손석희 전 JTBC 사장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배철수는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2013년에는 JTBC에 보도 담당 사장으로 입사해 2020년 1월까지 '뉴스룸' 앵커를 맡았다.
2018년에는 JTBC 대표이사 사장, 2021년엔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배철수는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배철수와 손석희는 나란히 의자에 앉아 지인들과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편안한 자세로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남다른 친분이 느껴진다.
한편 손석희는 지난 1984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FM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TV 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 등을 진행했다.
2006년에는 MBC에서 퇴사해 성신여대 인문과학대 문화정보학부·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강단에 서는 한편 MBC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도 계속 맡았다.
2013년에는 JTBC에 보도 담당 사장으로 입사해 2020년 1월까지 '뉴스룸' 앵커를 맡았다. 2018년에는 JTBC 대표이사 사장, 2021년엔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그리고 2021년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JTBC의 순회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JTBC에서 퇴사한 후에는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침대 속 女 누구?” 노홍철이 올린 숙소 사진에 다 깜짝
- “美서 아이 키워” 홍리나, 20년 만에 전한 깜짝 근황
- “부부됐다” 사유리, 가수와 결혼
- “전남편 장례식장 봉변 당할까 못가”..애 셋 홀로 키우는 싱글맘 '눈물'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이들 등교 시키고 유난히 맘이 허해 기분전환” 공감 근황
- 김수용 "심정지 때 연락 한통 없어…인간관계 확실히 정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76세 김애경, 50대에 만난 남편♥과 끝내 별거 "술 퍼마시면 엉망돼" ('특종세상')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