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데뷔 6주년 기념..."오래 함께,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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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6주년을 기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창빈은 "스키즈 6주년, 안 믿긴다"며 "멤버들과 스테이(팬덤명)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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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6주년을 기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이날 공식 SNS 채널에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후 10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를 진행,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다.
8인의 축전 이미지를 올렸다. 무엇보다, 함께 찍은 사진이 특별했다. 마치 가족사진 같았다. 티셔츠와 안경 등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었다. 서로에게 기대 포즈를 취했다.
승민은 "7년 차 가족사진"이라고 말했다. 창빈은 "스키즈 6주년, 안 믿긴다"며 "멤버들과 스테이(팬덤명)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엔은 "우리 형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필릭스는 "오래 함께하자", 한은 "행복하자" 등 서로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도 달린다. 먼저 오는 29~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4번째 팬미팅 '스키즈의 마법 학교'로 팬들을 만난다.
오는 7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 데이즈', 14일 영국 런던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8월 1~4일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 시카고'까지 대형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선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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