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박사, 태국전 3차전 무승부만큼 한국 패배예상[한국-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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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도박사들은 한국과 태국의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
3차전에서 무승부에 배당한만큼 4차전 태국의 승리에 배당했다는 점은 놀랍다.
해외 스포츠 베팅사이트 15곳은 평균적으로 한국의 승리에 1.37의 배당률을, 무승부에 4.66 태국의 승리에 7.69를 배당했다.
3차전 무승부에 배당한 것과 4차전 태국의 승리에 배당한 것이 거의 비슷하다는 점은 그만큼 태국이 3차전 경기에서 보여준 저력과 홈에서 경기한다는 이점까지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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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해외 도박사들은 한국과 태국의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 3차전에서 무승부에 배당한만큼 4차전 태국의 승리에 배당했다는 점은 놀랍다.

황선홍 임시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9시반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4차전 태국과의 원정경기를 가진다.
이날 경기는 이미 경기전날인 25일 약 5만 관중석이 매진되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유럽 축구 스타들이 태국을 방문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기 때문. 게다가 지난 21일 한국 원정을 온 태국이 1-1 놀라운 무승부를 거두며 태국 대표팀에 대한 기대감 역시 매진의 이유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해외 도박사들은 이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 해외 스포츠 베팅사이트 15곳은 평균적으로 한국의 승리에 1.37의 배당률을, 무승부에 4.66 태국의 승리에 7.69를 배당했다. 한국에 1달러를 걸어 한국이 이기면 1.37달러를 받을 수 있다는 것. 배당률이 클수록 승리확률이 희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태국이 이길 확률이 매우 적다고 보는 것이다.
베팅 사이트 알파벳의 경우 태국 승리에 8.70까지 배당했다. 태국이 진짜 이기면 8배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

사실 지난 21일 한국의 홈에서 열린 태국전에서 한국에 1.13의 배당률이, 무승부에 7.88 태국에 16.11의 배당률이 적용됐던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3차전 무승부에 배당한 것과 4차전 태국의 승리에 배당한 것이 거의 비슷하다는 점은 그만큼 태국이 3차전 경기에서 보여준 저력과 홈에서 경기한다는 이점까지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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