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20대에 할머니 분장, 미처 못 감춘 꽃미모 (회장님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4. 3. 26.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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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전원일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김수미, 김혜정, 김지영은 '전원일기' 시절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수미, 김지영 모습이 담겨있었다.
김수미는 "어렸다"고 했고, 김지영은 "분장을 저렇게 한 거였지, 애기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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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수미의 '전원일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3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전원일기' 일용이네 손녀 복길이 역의 김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 김혜정, 김지영은 '전원일기' 시절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수미, 김지영 모습이 담겨있었다. 할머니 분장을 했음에도 앳되어 보이는 김수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수미는 "어렸다"고 했고, 김지영은 "분장을 저렇게 한 거였지, 애기셨다"고 말했다. 김혜정은 "피부가 탱글탱글하다"고 감탄했다.
김수미는 20대의 나이에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 역을 맡아 무려 21년 동안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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