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백아영 중3 딸, 새벽부터 스스로 공부 “부모 안 닮아”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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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딸이 새벽부터 공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새벽에 기상한 부부의 큰딸은 새벽부터 공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의 방에는 책상 3개, 칠판 2개가 있었고, 모친이 건넨 주스를 마시고 공부에 열중했다.
오정태는 "첫째 딸은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애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게 뭐냐고 물었더니 아빠라고 할 줄 알았는데 공부라고 하더라. 아빠를 안 닮았다"고 큰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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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딸이 새벽부터 공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월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16년 차 개그맨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출연했다.
백아영은 새벽 5시 반에 기상해 주방을 깨끗하게 닦고 장갑까지 끼고 사과, 바나나를 껍질까지 세척하는 역대급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세척된 과일은 껍질을 까고 주스가 됐다.
이어 새벽에 기상한 부부의 큰딸은 새벽부터 공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의 방에는 책상 3개, 칠판 2개가 있었고, 모친이 건넨 주스를 마시고 공부에 열중했다.
오정태는 “첫째 딸은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애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게 뭐냐고 물었더니 아빠라고 할 줄 알았는데 공부라고 하더라. 아빠를 안 닮았다”고 큰딸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학기 성적은 올A라고. 오정태는 “신기하다. 저는 뒤에서 1등 했는데 얘는 학원에서 1등 한다”며 상장 컬렉터 딸을 자랑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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