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아일릿 "멤버 개성 뚜렷해 …앞으로 어떤 시너지 낼지" [N현장]

안태현 기자 2024. 3. 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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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일릿(ILLIT)이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아일릿의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윤아는 아일릿의 그룹명에 대해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의지를 뜻하는 '아이 윌'(I WILL)과 특별한 뭔가를 의미하는 대명사 '잇'(IT)을 결합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일릿은 르세라핌(쏘스뮤직), 뉴진스(어도어)에 이어 하이브가 만든 세 번째 걸그룹이자, 빌리프랩이 내놓는 첫 번째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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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걸그룹 아일릿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
신인 걸그룹 아일릿(I'LL-IT)의 민주(왼쪽부터), 이로하, 원희, 모카, 윤아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수퍼 리얼 미'(SUPER REA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일릿은 하이브가 르세라핌과 뉴진스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지난해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R U NEXT)를 통해 선발된 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 5인으로 구성됐다. 2024.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아일릿의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아일릿은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 무대를 펼치고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아는 아일릿의 그룹명에 대해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의지를 뜻하는 '아이 윌'(I WILL)과 특별한 뭔가를 의미하는 대명사 '잇'(IT)을 결합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원희는 "이 그룹명을 들었을 때 저희에게 딱 맞는 이름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멤버들 각각 개성이 뚜렷한데, 이 다섯 명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낼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라고 얘기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아일릿은 르세라핌(쏘스뮤직), 뉴진스(어도어)에 이어 하이브가 만든 세 번째 걸그룹이자, 빌리프랩이 내놓는 첫 번째 걸그룹이다. 지난해 6월부터 3개월 동안 방송된 JTBC '알유넥스트?'(R U NEXT?)를 통해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멤버로 발탁됐다.

데뷔 미니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는 순간에 과몰입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총 4개의 트랙으로 녹였다. 타이틀곡 '마그네틱'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끌리는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플럭앤비와 하우스가 하이브리드된 댄스 장르로 표현됐다. 찹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직접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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