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크, 경영지배인 임신영 장내 주식매수…"경영권 변경 가속화"
남미래 기자 2024. 3. 25. 15:37
플래스크는 경영권 양수를 위해 임신영 모티바코리아 대표가 플래스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플래스크는 지난 13일 경영권 변경에 관한 계약과 이와 관련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통해 경영권 변동에 대한 내용을 밝혔다. 오는 28일 모티바코리아의 모회사인 휴먼웰니스는 플래스크에 1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경영권·주식 양수도 계약이 오는 5월 31일 마무리되면 모티바코리아는 플래스크 최대주주에 등극한다.
임신영 모티바코리아 대표는 21일~22일 양일간 주식을 장내에서 61만7431주를 매입했다. 임 대표의 회사 경영에 대한 책임감과 미래성장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기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래스크 관계자는 "임신영 대표는 지난 19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돼 경영전반을 총괄하고 있으며, 향후 회사의 기업가치 및 성장성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미래 기자 futur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NS로 아들 소식 묻는 이윤진에…"학교에선 잘 지낸다" 학부모 댓글 - 머니투데이
- 남능미 "시어머니 처음 보자마자 위경련, 병원 갔다"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전남편, 아이 넷 두고 사망…다섯째 출산 후 재혼 남편과도 사별" - 머니투데이
- 트와이스 지효, 윤성빈과 열애설…"지인 소개로 만나 1년째 교제 중" - 머니투데이
- 오타니, 통역사 도박 빚 갚아줬다가…"최악엔 MLB 출전 정지" - 머니투데이
- '6년째 암투병' 이혜영, 폐 절제→퉁퉁 부은 눈..."부모님은 위암" - 머니투데이
- "최대 42만원 환급, 폰 바꿀까"...삼성 역대급 페이백, 통신사도 신났다 - 머니투데이
- "주식 1000만원 잃어" 아내 뒤늦게 눈물 고백...남편 "돈 문제가 아냐" - 머니투데이
- "갑자기 팔 안 올라가" 어깨에 생긴 돌덩이...중년여성 노린다 - 머니투데이
- 스페이스X 1주도 못 받은 한국 투자자..."청약실패 왜?" 금감원도 나섰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