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맏형’ 최경주,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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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가 2024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첫 톱10에 들었다.
최경주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호그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제리 켈리(미국)와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경주의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톱10 진입이다.
해링턴의 시즌 첫 승이자 PGA 챔피언스투어 7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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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가 2024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첫 톱10에 들었다.
최경주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호그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제리 켈리(미국)와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경주의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톱10 진입이다.
우승한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14언더파 199타)과는 4타차다. 최경주는 해링턴과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했으나 17번 홀(파3) 보기로 경쟁에서 밀렸다. 반면 해링턴은 17번 홀에 이어 18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고 통차이 자이디(태국·13언더파 200타)를 1타차로 제쳤다. 해링턴의 시즌 첫 승이자 PGA 챔피언스투어 7번째 우승이다.
양용은은 2타를 잃고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 공동 1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위창수는 1타를 줄여 공동 15위(5언더파 208타)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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