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크, 경영지배인 임신영 대표 장내 주식매수…"경영권 변경 가속화"
김경아 2024. 3. 25. 14:57
21일부터 22일동안 61만 7431주 장내매수 '눈길'
책임경영 일환...5월 31일 주식양수도 계약이후 최대주주 등극
플래스크 회사로고. (출처: 플래스크)
책임경영 일환...5월 31일 주식양수도 계약이후 최대주주 등극

[파이낸셜뉴스] 플래스크의 경영권 양수자인 주식회사 모티바코리아의 임신영 대표가 플래스크 주식 61만 7431주를 장내매수한 사실이 25일 공시됐다.
플래스크는 지난 13일 경영권 변경에 관한 계약과 이와 관련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통해 경영권 변동에 대한 내용을 밝혔다.
모티바코리아의 모회사인 주식회사 휴먼웰니스의 1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28일 완료되고, 경영권 및 주식 양수도 계약이 오는 5월 31일 마무리되면 모티바코리아는 플래스크의 최대주주에 등극한다.
임신영 모티바코리아 대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주식을 장내에서 총 61만 7431주를 매입했다. 이번 주식매입은 임신영 대표의 회사 경영에 대한 책임감과 미래성장에 대한 확신으로 해석된다.
플래스크 관계자는 “임신영 대표는 지난 19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되어 경영전반을 총괄하고 있다"라며 "향후 회사의 기업가치 및 성장성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내매수 #플래스크 #모티바코리아 #휴먼웰니스 #임신영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난 22년간 삼성전자는 8월 하락 확률 73%…코스피 8월 변곡점 가능성"
- 정선희 "매니저가 내 차 갖고 없어져"
- 나경원 "탱크 망언 유튜버 구속해야 마땅"…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일침
- 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시국 엄중" 거절(종합)
- '야인시대' 최철호, 충격 근황…5평 원룸서 일용직 삶
- 김희철 "첫 연애는 나이트에서 만난 누나랑"
- 시급 4만원 용접공도 백만장자…'상장 D-1' 스페이스X의 '부의효과'
- 와이프가 다툼 있을때마다 '희귀 질환' 비하·조롱…결국 이혼 결심
- "재산 서류 내고, 반포 아파트 사달라"…예비 장모 요구, 사위의 고민 [어떻게 생각하세요]
- "딸 돌잔치에 나랑 같은 '올화이트' 고집하는 시어머니…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