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마른 체질 콤플렉스였나 “먹는만큼 살 안 쪄 근육 늘린다”(초대)

박수인 2024. 3. 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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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송승환은 40여 년 만에 만난 채시라를 보며 "음식 말고 특별히 관리하는 게 있나? 그 나이 되면 살도 좀 찌고 그럴 거 같은데 이렇게 여전히 늘씬할 수가 있나 감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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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송승환의 초대’ 캡처
TV조선 ‘송승환의 초대’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채시라가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3월 24일 첫 방송된 TV조선 '송승환의 초대'에는 채시라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승환은 40여 년 만에 만난 채시라를 보며 "음식 말고 특별히 관리하는 게 있나? 그 나이 되면 살도 좀 찌고 그럴 거 같은데 이렇게 여전히 늘씬할 수가 있나 감탄했다"고 말했다.

채시라는 "너무 감사하게도 기본적으로 음식을 많이 먹어도 먹은 양만큼 표시가 많이 안 나는 편이다. 살이 안 찌고 말라보인다는 얘기를 듣기가 좀 그래서 웨이트 운동으로 근육을 늘려주면 보기가 괜찮아지는 것 같더라. 근육 손실이 없게끔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중력을 무시할 수는 없지 않나. 아래로 계속 처지니까. 컵의 모서리로 두피를 마사지한다. 가만히 있는 두피 근육을 자극시켜서 덜 처지도록 한다"며 주름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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