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가구, 코코아값 연초 113% 급등↑…'초콜릿 원재료' 수입 자회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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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주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연초이후 113%넘게 급등하면 한국가구의 주가가 강세다.
주요 외신들은 오는 31일 부활절을 앞두고 달걀모양 초콜릿 수요층 급증으로 당분간 코코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의 100% 비상장 자회사인 제원인터내쇼날의 매출액의 1순위인 34% 비중이 코코아 초콜릿류 수입 사업에서 발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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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초콜릿의 주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연초이후 113%넘게 급등하면 한국가구의 주가가 강세다. 한국가구의 자회사인 제원인터내쇼날이 케이크 등에 들어가는 초콜릿 원재료 독점 수입업을 하는 까닭에서다.
25일 오후 1시 55분 현재 한국가구는 전일 대비 265원(+6.57%) 상승한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뉴욕시장에서 5월 인도분 코코아 선물 가격은 톤당 8939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초 가격(4196달러) 대비 113% 오른 수치다.
코코아 가격의 급등 배경엔 코코아의 주산지인 가나와 아이보리코스트 등 서아프리카 지역에 가뭄과 병충해가 덮쳤기 때문이다.
주요 외신들은 오는 31일 부활절을 앞두고 달걀모양 초콜릿 수요층 급증으로 당분간 코코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이같은 소식에 한국가구가 코코아값 급등 수혜주로 부각되는 분위기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의 100% 비상장 자회사인 제원인터내쇼날의 매출액의 1순위인 34% 비중이 코코아 초콜릿류 수입 사업에서 발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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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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