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용준형, 올해 첫 음악 활동 시작…‘선녀외전’ 콜라보 음원까지 [오늘의 신곡]
용준형의 올해 첫 신곡부터 네이버 웹툰 ‘선녀외전’ 콜라보 음원까지, 다양한 신곡들이 오늘(25일) 발매된다.

타이틀곡 ‘TOMORROW’는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색을 덧칠하듯 고조되는 스트링과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똑같이 반복되던 삶에서 벗어나 내일을 꿈꾸는 노랫말이 공감을 이끈다.
이와 함께 간결한 일렉트릭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Never Stop Calling Me(네버 스톱 콜링 미)’, 잔잔하고 담백한 ‘See U Hurt(씨 유 허트)’, 사랑의 감정을 진솔하게 노래한 ‘In My Sight(인 마이 사이트)’, 작업 기간 느낀 감정들을 나열한 ‘Beautiful Dystopia(뷰티풀 디스토피아)’ 등 5곡에서 용준형만의 음악적 색채를 만날 수 있다.

‘고맙습니다’는 지난 2020년 발매된 팝페라 팀 라비던스(RabidAnce)의 데뷔곡이다. 따뜻한 피아노 연주와 스트링이 돋보이며, 심규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해석돼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그렇게 살다 가보니 / 기대어 살다 가보니 / 어느덧 비구름 지고 / 햇살이 좋은 날이오” 등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가사가 심규선의 한층 깊어진 목소리와 만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새 싱글 ‘망원’은 디핀칼즈 레코즈(Dippin‘ Carls Records) 소속이었던 왈로가 그동안 어떤 경험과 감정을 가졌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왈로는 ‘망원’을 통해 멈췄던 영감과 음악을 다시 플레이하고 다른 어떠한 것 보다 음악이 나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Time after Time’은 마음이 따스해지는 봄날의 감성을 품은 발라드 곡이다. 원이의 청아한 보이스와 감정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피아노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다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원이의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리스너들로 하여금 서로의 손을 잡고 꿈을 나누던 순간들을 연상케 한다. 사랑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모두 아우르며 봄날의 따스함 속에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Time after Time’은 듣는 이의 마음에 울림을 전한다.

’982‘는 경제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 ’사랑은 영화처럼‘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이별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과 에피소드들을 묶어 만든 첫 정규앨범이다.
경제환은 이번 앨범에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주제와 스타일을 가득 담아냈다. 이별이라는 큰 테마 안에서 개성 있는 각각의 트랙들을 완성해 다채로움을 더했으며, 사랑과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녹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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