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어린이 생태교육 돕는 ‘이큐브스쿨’ 개설

김만용 기자 2024. 3. 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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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신학기를 맞아 ‘이큐브스쿨’(E³School·사진)을 오픈한다.

예비초등생부터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큐브스쿨은 동·식물은 물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즐겁게(Enjoyment) 체험하고 심도 있게 탐구(Exploration)하며 이를 통해 키운 통찰력으로 삶을 풍요롭게(Enrichment)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존 인기 체험프로그램인 동·식물사랑단을 업그레이드했다.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주기 위해 미국 에듀테크 기업 원더랜드 에듀케이션의 한국법인과 공공기관의 생태·환경 교육을 함께하는 한국환경교육연구소 등 교육 전문 기관들이 참여해 개발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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