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폐교 서남대 매입 계약…'글로컬캠퍼스' 조성

임홍진 2024. 3. 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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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폐교된 뒤 방치돼온 서남대 남원캠퍼스가 남원시에 매각됐습니다.

남원시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해 옛 서남대 남원캠퍼스 부지 40만㎡와 건물 모두를 202억 원에 사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총 604억 원을 들여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목기와 판소리 등 남원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학부가 운영될 예정이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학당과 스타트업 지원시설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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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폐교된 뒤 방치돼온 서남대 남원캠퍼스가 남원시에 매각됐습니다.


남원시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해 옛 서남대 남원캠퍼스 부지 40만㎡와 건물 모두를 202억 원에 사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총 604억 원을 들여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목기와 판소리 등 남원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학부가 운영될 예정이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학당과 스타트업 지원시설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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