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4·3을 담다' 4·3 사진작가 초대전

김호천 2024. 3. 25.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제주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제주4·3 사진작가 초대전 : 4·3을 담다'를 개최한다.

30여년 간 4·3 진상 규명의 여정을 기록해 온 김기삼, 강정효, 박정근, 양동규 등 4명의 사진 200여 점이 전시된다.

인터넷 은행 등장 등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최근의 빅블러(Big Blur)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가계금융 중심의 서광로지점과 제주한라대학교지점을 통합, 이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3을 담다' 사진전 포스터 [제주4·3평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제주4·3평화재단은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제주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제주4·3 사진작가 초대전 : 4·3을 담다'를 개최한다.

30여년 간 4·3 진상 규명의 여정을 기록해 온 김기삼, 강정효, 박정근, 양동규 등 4명의 사진 200여 점이 전시된다.

공개적인 첫 추모제였던 1989년 41주기 추모제부터 최근까지 유족들의 모습과 학살의 풍경, 희생자 위령에 힘썼던 고(故) 정공철 심방의 생전 모습 등을 담고 있다.

NH농협은행 제주금융센터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은행, 기업금융 전문 제주금융센터 개점

(제주=연합뉴스)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18일 제주시 연북로 변에 기업금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제주금융센터를 열었다.

인터넷 은행 등장 등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최근의 빅블러(Big Blur)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가계금융 중심의 서광로지점과 제주한라대학교지점을 통합, 이전했다.

제주금융센터는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해 제주지역 민생경기 회복의 선도 금융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개점식은 29일 열린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