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배지환,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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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엔트리 진입을 장담하며 뉴욕 메츠와 계약을 맺은 최지만(32)이 결국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뉴욕 메츠는 현지시간 기준 28일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26명의 로스터를 발표했다.
지난 시즌 후 FA 자격을 얻었던 최지만은 지난 달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여기에 1루수/지명타자로 쓸 수 있는 J.D. 마르티네스가 메츠와 계약을 맺으면서 그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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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김현희 기자) 개막 엔트리 진입을 장담하며 뉴욕 메츠와 계약을 맺은 최지만(32)이 결국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뉴욕 메츠는 현지시간 기준 28일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26명의 로스터를 발표했다. 최지만은 이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시즌 후 FA 자격을 얻었던 최지만은 지난 달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시범경기에서 37타수 7안타(타율 0.189) 1홈런에 5타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1루수/지명타자로 쓸 수 있는 J.D. 마르티네스가 메츠와 계약을 맺으면서 그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스플릿 계약에 따라 최지만은 다시 시장에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이적 대신 팀에 그대로 잔류해 메이저리그 진입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고관절 부상으로 몸을 다시 만들고 있는 내야수 배지환(피츠버그) 역시 개막전 합류가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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