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안귀령 현금 0 예금 0, 이런 건 처음…이게 가능? 직장생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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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국민의힘 비대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안귀령 서울도봉갑 후보의 재산 신고내역에 의문을 품었다.
김 위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안 후보가 지난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재산신고서를 소개했다.
안 후보는 강서구에 위치한 11평 오피스텔 전세 보증금 2억 4000만 원과 우리은행 대출금 1억 4000만 원 등 9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비대위원이 문제 삼은 건 현금(수표) 0원, 예금 0원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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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경율 국민의힘 비대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안귀령 서울도봉갑 후보의 재산 신고내역에 의문을 품었다.
김 위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안 후보가 지난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재산신고서를 소개했다.
안 후보는 강서구에 위치한 11평 오피스텔 전세 보증금 2억 4000만 원과 우리은행 대출금 1억 4000만 원 등 9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비대위원이 문제 삼은 건 현금(수표) 0원, 예금 0원 부분이다.
김 위원은 "보유 현금 혹은 예금이 ‘0’원, 정말 이런 건 처음 봤다"며 "이게 가능하냐"고 따졌다.
얼마 전까지 직장 생활을 한 안 후보이기에 예금이 0원이라는 부분을 납득하지 못하겠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2016년 한국낚시방송을 시작으로 KTV 국민방송, KBC 광주방송, YTN에서 앵커로 활동하다가 2022년 1월 퇴사하고 이재명 대선 캠프에 합류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2023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고정 출연했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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