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유럽 독점판매' 소식에 52주 신고가 경신[핫스탁]
박은비 기자 2024. 3. 25. 09:20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공급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를 유럽에 독점판매하게 됐다는 소식에 26% 가까이 급등했다.
삼천당제약은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만2200원(25.96%) 상승한 10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0만3000원에 시작한 주가는 장 초반 11만1100원까지 뛰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인 지난 22일 장 마감 후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 시밀러(SCD411)가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독점 공급·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계약 상대방과 마일스톤 세부내용은 계약서에 따라 비공개했고, 마일스톤은 일정 조건 충족시 수령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매수
- 국힘 윤용근, 청문회 도중 정몽규에 "더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 문자
- 김숙, 습관적 보복운전 매니저 교체 "기분 나쁘다"
- 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은 38억보다 적어"
- 황정민 폭로자 "정서적 박탈감 감내…법정서 밝힐 것"
- '횡령 집유' 황정음, SNS 활동 재개…"정말 오랜만에 인사"
- 송혜교, 남자 지인들과 다정한 한컷…민낯 미소 눈길
- 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임신"
- 김종국, 극비 결혼식 해명…"하객 100명만, 축의금 회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