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벨트’ 핵심 양산을…김두관 47.2% vs 김태호 40.9%[리서치앤리서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낙동강 벨트'의 핵심 승부처인 경남 양산을에서 현역인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동아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양산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두관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7.2%,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40.9%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벨트’의 핵심 승부처인 경남 양산을에서 현역인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동아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양산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두관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7.2%,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40.9%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격차는 6.3%포인트로 오차범위(±4.4%) 안이었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묻는 질문엔 김두관 후보가 42.4%, 김태호 후보는 35.1%를 기록했다. 오차범위 이내인 7.3%포인트 격차다.
연령별로 보면 김두관 후보는 30대(52.4%), 40대(70.8%), 50대(53.8%)에서 지지세가 높았다. 김태호 후보는 60대(59.7%), 70세 이상(70.6%)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0대 이하는 김두관 후보(36.8%)와 김태호 후보(35.2%)가 접전 양상이다.
'선거 당일까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김두관 후보 86.3%, 김태호 후보 88.8%였다. 중도층의 22.7%는 '바꿀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 전화면접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화장실만 한 단칸방의 기적”…양세형, ‘월급 70% 적금’ 독종 습관이 만든 109억 성벽
- “자기, 잠만 자서 먼저 갈게”…소름 돋는 ‘모텔 살인’女 메시지 [사건 속으로]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검색량 2479% 폭증”…장원영이 아침마다 마시는 ‘2000원’ 올레샷의 과학 [FOOD+]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
-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