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리즈, 앤 해서웨이 만났다…레전드 조합에 팬들 '환호'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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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과 리즈가 미국 영화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만났다.
사진에는 안유진이 같은 그룹의 멤버 리즈와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경기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겼다.
앤 해서웨이와 함께 한 사진도 있어 팬들의 관심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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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과 리즈가 미국 영화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만났다.
25일 오전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What a wonderful night. I’m ready Atlanta!! See you tonight(정말 멋진 밤이야. 난 준비 됐어, 애틀란타! 오늘 밤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 하나의 영상 콘텐츠를 게시했다.
사진에는 안유진이 같은 그룹의 멤버 리즈와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경기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겼다. 앤 해서웨이와 함께 한 사진도 있어 팬들의 관심을 키우고 있다.



예상치 못한 조합에 누리꾼은 "레전드 조합이다", "보는 이들이 흐뭇하다", "닮은 면이 있는 것 같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브는 지난 12일 첫 번째 해외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미주 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 24일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 공연을 마쳤고, 오는 26일 로즈먼트의 올스테이트 아레나, 29일 뉴어크의 푸르덴셜 센터 등에서 공연을 이어 갈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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