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역시 UDT 출신‥체대생 한방에 넘기고 의기양양(대학체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3. 2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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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체대생을 다리 힘 하나로 한방에 넘겨 버리며 힘을 자랑했다.

그뒤 덱스는 직접 용인대 용무도(용인대학교에서 개발된 태권도, 합기도, 유도, 씨름, 복싱, 레슬링 등을 결합한 무술) 선수 김관우와 다리싸움으로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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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 캡처
MBC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체대생을 다리 힘 하나로 한방에 넘겨 버리며 힘을 자랑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이하 '대학체전') 6회에서는 경희대, 동국대, 연세대, 용인대, 한국체대가 4라운드를 앞두고 몸풀기 미니게임을 했다.

이날 편한 복장으로 다른 코치들과 함께 라운지를 찾은 덱스는 "오늘도 미니게임을 준비해봤다"며 "저번에 해봐서 알겠지만 여기서 부상까지 가져올 정도로 열심히 하지 말고 본인의 자존심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만 하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뒤 덱스는 직접 용인대 용무도(용인대학교에서 개발된 태권도, 합기도, 유도, 씨름, 복싱, 레슬링 등을 결합한 무술) 선수 김관우와 다리싸움으로 붙었다. 김관우는 현역 선수로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지만, 덱스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한 방에 김관우를 넘겨버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덱스는 의기양양한 표정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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