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가슴앓이하는 男 정체 “자는 ♥연정훈 손 대신 잡아”(텐트밖은유럽)

서유나 2024. 3. 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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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자신을 잠 못 들게 하는 남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3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 5회에서는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남프랑스 캠핑 여행이 이어졌다.

이어 소설책 주인공의 경우 "실체가 있길 하냐"며 "이 남자 때문에 너무 힘든 거다. 잠을 못 잔다. 만질 수 없으니 자고 있는 오빠라고 (손 잡아본다)"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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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자신을 잠 못 들게 하는 남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3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 5회에서는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남프랑스 캠핑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가수 박효신의 팬미팅에 다녀온 사실을 고백, 팬심을 드러낸 한가인은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었다. 실체가 있으면 공연도 보고 노래라도 듣는데 소설책 주인공에게 사랑에 빠진다"로 말했다.

이어 소설책 주인공의 경우 "실체가 있길 하냐"며 "이 남자 때문에 너무 힘든 거다. 잠을 못 잔다. 만질 수 없으니 자고 있는 오빠라고 (손 잡아본다)"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 2월 25일생으로 만 42세다. 만 23살이던 2005년 4월 26일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이, 아들 제우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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