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컨테이너 터미널서 크레인 무너져 2명 숨져
이용주 enter@usmbc.co.kr 2024. 3. 24. 17:34

오늘(24일)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항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크레인이 무너져 주변에서 작업을 지원하던 고소작업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작업대에 타고 있던 60대와 50대 작업자 2명이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크레인 보강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현장 감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enter@u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2888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의힘 "정부와 혼연일체 물가 해결"‥민생 드라이브
- 이재명 "세종갑 이영선 공천 취소, 팔 하나 떼는 심정"
- 국민의힘 박민식 "성매매 알선 변호한 적 없어‥민주 노종면 고소"
- 서울 올림픽수영장서 여장하고 여자 탈의실 침입‥30대 남성 체포
- 러시아 남녀 원정 소매치기단에 집행유예‥하루 5시간씩 지하철 타며 절도
- "극단주의 복수세력" 한동훈 비난에‥"헛힘 쓰지 말고 수사받을 준비나"
- "27자리 비번이 극단적"‥"극단 세력" 공세 반격한 조국
- 일본,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해제 1년‥"점유율 회복 안 돼"
- 부산서 시내버스, 트럭 등과 충돌‥10명 중경상
- 'IS와 갈등' 아프간 탈레반,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