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전국에 봄기운 가득…개나리·벚꽃 등 '봄의 전령 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꽃축제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진해군항제'가 첫 주말을 맞았다.
아직 벚꽃이 다 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각부터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36만 그루의 벚꽃을 자랑하는 진해군항제는 4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벚꽃 축제다.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는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응봉산엔 개나리·에버랜드와 제주엔 튤립 '활짝'







(서울=뉴스1) 민경석 김성진 김영운 오현지 기자 윤일지 = 전국 꽃축제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진해군항제'가 첫 주말을 맞았다. 아직 벚꽃이 다 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각부터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36만 그루의 벚꽃을 자랑하는 진해군항제는 4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벚꽃 축제다.
진해지역 벚나무 개화율은 23일 오전 기준 10%인데, 시 관계자는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개화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개화가 예년보다 느린 이유로는 꽃샘추위와 일조시간 부족이 꼽힌다.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는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웠다. 성동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개나리 축제를 열고 축하공연을 비롯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등을 실시했다. 용인 에버랜드와 제주도에는 튤립이 만개해 시민들을 맞이했다.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첩 7명, 자녀 53명 기록 깨겠다' 의욕…일부다처 남성 "새 아내 절찬 모집"
- 현직 여교사, 초등 아들에 내연남과 성적 대화 전송…"삭제하고 무시해라"
- "BTS 콘서트 관객 절반 이상 초등학교도 못 나와"…'아미' 비하 논란
- 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결정…母 선혜윤 PD 후배 된다
- "우리 사랑…" 하정우와 공개 열애 구재이- '현 여친' 차정원 인연 눈길
- "아차 수도꼭지 안 잠갔더니"…9시간 물 줄줄, 동네가 스케이트장 됐다
- 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유흥업소 종사자 CCTV 포착?
- 마트 진열대에 '소변 넣은 음료수' 놔둔 남성…모르고 마신 손님도 있다
- 고객에게 "멍청한 XX" 욕설한 보험설계사…사과 없이 "녹음된 줄 몰랐다"
- 심형래, 안면거상 수술후 한 달…"옛날 영구 보여주려고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