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노시환 ‘한 번 더 화끈한 세리머니’ [MK포토]
김영구 MK스포츠 기자(photo@maekyung.com) 2024. 3. 24. 15:36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페라자가 LG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연타석 솔로홈런을 치고 노시환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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