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CNN 출연했다…한국 문화 알리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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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CNN에서 방송된 '스피릿 오브 서울'(Spirit of Seoul)에 전소미가 출연, 자신의 음악에 영감을 주는 한국의 고유 문화를 전했다.
전소미는 한국의 전통과 음식, 태권도와 같은 고유한 문화 유산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해, 남다른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국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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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소미가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CNN에서 방송된 '스피릿 오브 서울'(Spirit of Seoul)에 전소미가 출연, 자신의 음악에 영감을 주는 한국의 고유 문화를 전했다.
먼저 전소미는 한국의 전통무예이자 국기인 태권도를 소개했다. 태권도 4단 보유 기록을 자랑하는 전소미는 날렵하게 시범을 보이는가 하면 "태권도는 제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며 "제 인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 스포츠다"라며 자긍심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녹음실에 방문한 전소미는 프로듀서 빈스(Vince)와 함께 창의적으로 작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제 음악은 저의 일부를 표현한다"라며 "우리는 스튜디오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면서 음악을 완성시켜 간다"라며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방식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소미는 가족과 함께 한옥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고, 전통차를 마시고 자연을 즐기며 한국 고유의 매력을 만끽했다. 덧붙여 과거와 현대가 함께 어우러진 서울에서의 생활이 자신에게 영감을 준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한국의 전통과 음식, 태권도와 같은 고유한 문화 유산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해, 남다른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국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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