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종합병원 ‘심방내과 명의’ 김현수 고신대병원 교수 초빙
2024. 3. 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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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종합병원이 심장내과 명의로 알려진 김현수 고신대병원 교수를 초빙, 오는 25일부터 심혈관센터 진료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김현수 교수는 온종합병원 심혈관센터에서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대동맥·혈관질환, 고혈압 등 심장질환을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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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심혈관센터 진료 개시

부산 온종합병원이 심장내과 명의로 알려진 김현수 고신대병원 교수를 초빙, 오는 25일부터 심혈관센터 진료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김현수 교수는 온종합병원 심혈관센터에서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대동맥·혈관질환, 고혈압 등 심장질환을 진료한다.
김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전임의를 거쳐 지난 2007년 9월부터 최근까지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심장내과에서 심장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혈관조영술(CAG)과 관상동맥중재술(PCI) 등의 진료를 해왔다.
김 교수는 관상동맥중재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메이요클리닉 심혈관센터와 일본 히가시타카라즈카 사토병원에서 연수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4년 3월 고신대복음병원에서 마련된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산하 경요골동맥 중재시술 연구회의 라이브시술에서 일본 토카이대학 시게루 사이토 교수와 한 조를 이뤄 부산에서 처음으로 관상동맥중재술 라이브시연을 했다.
부산 | 김태현 기자 localbu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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