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묵시록 82-08'…'이스케이퍼'…'전갈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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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들이 새로운 연재·런칭 소식을 알렸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진흥원)은 경남웹툰캠퍼스의 입주작가 '경우'가 '좀비묵시록 82-08'을 지난달 22일 북미 라인 웹툰을 통해, 지난 9일에는 대만에서 웹툰을 잇달아 런칭했다고 24일 밝혔다.
진흥원 경남웹툰캠퍼스는 웹툰 교육 및 창작지원, 예비 ·기성 작가에게 창작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작가 22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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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들이 새로운 연재·런칭 소식을 알렸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진흥원)은 경남웹툰캠퍼스의 입주작가 ‘경우’가 ‘좀비묵시록 82-08’을 지난달 22일 북미 라인 웹툰을 통해, 지난 9일에는 대만에서 웹툰을 잇달아 런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입주작가 ‘식이’가 작품 ‘이스케이퍼’의 연재를 지난달 28일 블라이스 플랫폼에서 시작했다. 입주작가 ‘햇지애’ 의 ‘전갈의 시간’ 역시 지난해 조아라 노블코믹스로 시작해 올해에는 지난달 26일 카카오페이지에 런칭해 연재를 이어간다.



‘식이’작가의 ‘이스케이퍼’는 학원 스릴러 웹툰이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과 이를 탈출하기 위해 애쓰는 상황을 방과 후부터 다음날 등교 시간까지 딱 하룻밤 사이의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교라는 갇힌 공간과 살아남기 위한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짧은 시간 속에서 밀도 있게 펼쳐나가는 것이 기대 포인트이다. ‘이스케이퍼’는 블라이스에서 매주 금요일 만날 수 있다.
입주기업 ‘경우 스튜디오’의 <좀비묵시록 82-08>은 북미 라인 웹툰 오픈 이후 한 달간 평점 9.64점, 조회 수 36만뷰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진흥원 경남웹툰캠퍼스는 웹툰 교육 및 창작지원, 예비 ·기성 작가에게 창작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작가 22명이 입주해 있다. 올해도 경남도와 창원시, 진흥원은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웹툰 작가 발굴과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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