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정선희 오열에 “청담동 메이크업 아까워” 저격…무슨 일?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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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유기견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3월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유기견으로 떠돌다 구조된 '니코'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매년 3월 23일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제정한 '국제 강아지의 날'을 소개했다.
구조 당시 14.5kg에 불과했던 유기견은 조금씩 건강을 회복해 '니코'라는 이름을 얻었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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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유기견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3월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유기견으로 떠돌다 구조된 '니코'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매년 3월 23일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제정한 '국제 강아지의 날'을 소개했다. 정선희는 "너무 좋다. 사람으로 치면 어린이날 아닌가"라고 반겼다.
토니안은 "1년에 한 번뿐이지만 이런 날을 통해서라도 유기견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조이는 "그런데 실제로 안타까운 유기견을 봤을 때 선뜻 손을 내밀기가 쉽지 않다"며 한 유기견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유기견은 딱 봐도 오래 굶은 듯 뼈밖에 없는 몸을 가지고 있었다. 유기견은 사람이 아는 체하자 비틀대면서 다가오더니 얌전히 품에 기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구조 당시 14.5kg에 불과했던 유기견은 조금씩 건강을 회복해 '니코'라는 이름을 얻었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VCR을 지켜보던 정선희는 "사람이 손을 대니까 얼굴을 갖다 대지 않나. 이제 니코라는 이름도 생겼다"며 오열했다. 이에 신동엽은 "시작부터 눈물을 줄줄 흘린다. 청담동에서 메이크업 받지 마라. 돈 아깝지 않냐"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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