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눈물, 10살 트롯가수 동생 황민호 안쓰러워 “학업에 행사까지, 내 아들 같아”(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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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이날 김준현은 황민우, 황민호 형제에게 "집에서도 사이가 좋나"라고 물었다.
이후 황민호는 무대에 오르기 전 황민우는 "저한테 형은 부모님 같고, 스승 같은 그런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황민우는 '불후의 명곡' 무대를 위해 장구를 준비하다 손이 다 까져버린 동생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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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3월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세대 불문, 트토트 절친 최강 대전 2부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현은 황민우, 황민호 형제에게 "집에서도 사이가 좋나"라고 물었다. 황민우는 "항상 학교에서 돌아오면 안아주고, 잘 때고 제가 재워준다 왜냐면 민호가 학교 다니면서 방송, 공연을 하니까. 바쁜 스케줄을 하니까 안타까운 형의 마음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학교 다니고 행사 다니고, 혼자서 학비를 버는 거 아니냐. 노후도 완벽하게 준비가 된 거 같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황민호는 무대에 오르기 전 황민우는 "저한테 형은 부모님 같고, 스승 같은 그런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우 또한 "동생을 '내 사랑 아들'로 저장했다. 엄마가 힘드니까 제가 기저귀도 갈아주고 우유도 먹어주며 키웠다. 정말 하나 뿐인 소중한 동생이다"라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황민우는 '불후의 명곡' 무대를 위해 장구를 준비하다 손이 다 까져버린 동생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쏟았다. 황민호도 형 따라 눈물을 보며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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