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장인희 “승무원 퇴사 전업주부 1년차 시월드 압박 느껴” (동치미)

유경상 2024. 3. 24. 0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전업주부가 되며 시월드 압박을 느낀다고 말했다.

3월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출연했다.

장인희는 "이제 결혼한 지 16년 됐다. 두 아들을 키운다. 작년까지 일하다가 올해부터 전업주부가 됐다. 그동안 일하느라 몰랐던 시월드 압박감이 느껴지더라. 오늘 '동치미'에서 시원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전업주부가 되며 시월드 압박을 느낀다고 말했다.

3월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출연했다.

장인희는 “이제 결혼한 지 16년 됐다. 두 아들을 키운다. 작년까지 일하다가 올해부터 전업주부가 됐다. 그동안 일하느라 몰랐던 시월드 압박감이 느껴지더라. 오늘 ‘동치미’에서 시원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인희는 “저희 시부모님은 단 한 번도 저에게 우리 아들이 아깝다, 잘났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오히려 저를 예쁘다고 해주신다”면서도 승무원 퇴사 후 부담감이 있다고 했다.

장인희는 “승무원이 스케줄 근무라 경조사, 명절 때 일을 나간 경우가 많아 못 챙긴 경우가 많았다. 이제는 전업주부라 핑계거리가 없다. 이번에는 어머니에게 먼저 설에 음식 어떤 것 하실 거냐고 전화를 드렸다. 어머님이 특별히 안 하고 떡국이나 같이 먹자고 하셨다”고 명절 에피소드를 풀었다.

장인희는 “그런 줄 알고 명절 전날 늦게 일어났는데 아차 싶은 거다. 전화 드리니 어머님이 혼자서 음식 준비를 하신 거다. 저 불러서 같이 하시지 하니 같이 하면 좋지 빨리 끝나고. 시댁과 15분 거리라서 빨리 세수하고 준비하고 가서 도와드렸다”고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