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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연인 것처럼”… 곽동연, 김동현 옆자리 사수 이유 폭소(‘놀토’)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4. 3. 2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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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연인 것처럼”… 곽동연, 김동현 옆자리 사수 이유 폭소(‘놀토’)

곽동연이 김동현 옆자리를 사수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원과 곽동연이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곽동연은 "지난 출연에 형님이 옆에 계셔서 힘이 많이 됐다"며 "(저와) 같이 처음 출연한 사람처럼 행동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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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곽동연이 김동현 옆자리를 사수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원과 곽동연이 모습을 보였다.

붐은 “동연 씨가 김동현 씨 옆자리에 앉고 싶어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곽동연은 “지난 출연에 형님이 옆에 계셔서 힘이 많이 됐다”며 “(저와) 같이 처음 출연한 사람처럼 행동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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