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넉살에 급 고백 “우리家 스타, 친언니에게 영업 당해 입덕”(놀토)

이슬기 2024. 3. 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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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이 넉살에게 팬심을 전했다.

3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김지원, 곽동연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김지원을 반기면서 "친언니에게 영업 당한 스타가 있다고, 이분의 사인을 꼭 받아 가야겠다던데"라고 물었다.

김지원은 언니에게 넉살의 라이브 영상을 자주 받아보고, 벌스를 모아 놓은 영상을 봤다면서 "너무 잘하셔서 저도 같이 영업을 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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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원이 넉살에게 팬심을 전했다.

3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김지원, 곽동연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김지원을 반기면서 "친언니에게 영업 당한 스타가 있다고, 이분의 사인을 꼭 받아 가야겠다던데"라고 물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넉살.

김지원은 언니에게 넉살의 라이브 영상을 자주 받아보고, 벌스를 모아 놓은 영상을 봤다면서 "너무 잘하셔서 저도 같이 영업을 당했다"고 했다. 그는 "집에서 주기적으로 틀어놓고 설거지도 한다"라고 했다.

다만 "넉살 옆에 앉지 그랬냐"라는 물음에는 '놀토' 멤버들이 "언니가 팬이라는 거 잖아"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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