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색깔을 확실하게…" 전희철 감독의 고민, 김효범 감독대행은 "버티는 동력 생겨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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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3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서울 삼성/잠실학생체육관.
84-75 SK 승리.
SK 전희철 감독 경기 후 인터뷰승리 소감외곽슛 허용이 많았다.
남은 경기에서 분명 색깔을 찾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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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2024년 3월 23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서울 삼성/잠실학생체육관. 84-75 SK 승리.
SK 전희철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외곽슛 허용이 많았다. 분명 짚었는데, 코피 코번에 너무 집중된 훈련을 해서 그런 것 같다. 공격에서 속공 득점은 잘 나왔다. 다만, 결과는 매끄럽지 못했다. 충분히 많은 득점이 나왔어야 했다. 그런 부분이 미흡했다. 남은 경기에서 분명 색깔을 찾아야 할 것 같다. 공격은 우리 색깔이 확실하게 필요하다. 그래도 연패를 끊었으니 분위기 전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쉬운 점은?
팀 에너지가 떨어지는 점이 고민이다. 체력 문제도 있는 것 같다. 에너지 레벨을 올리자고 생각했는데 잘 안된다. (김)선형이가 들어와서 분명 좋아졌긴 하는데, 전체적으로 뭔가 아직 아쉽다.

삼성 김효범 감독대행 경기 후 인터뷰
경기를 돌아본다면
너무 좋은 경기였다. 마지막에 이스마엘 레인이 다리에 경련이 왔다. 그게 너무 아쉽다. 시즌 막바지에 이렇게 열심히 해줘서 선수들에게 고맙다.
쫓아가는 힘이 많이 생긴 것 같은데?
어린 선수들이 잘 배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버티는 동력이 생겼다. 특출나지 않지만, 이런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기반을 잘 다지고 있는 것 같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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