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인천 지역 후보자 경쟁률 2.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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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인천 지역에서 출마하는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3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인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인천지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14곳 선거구에 7개 정당에서 35명, 무소속 후보 4명 등 총 39명이 등록해 평균 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22대 총선 전국 254곳의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총 699명으로 2.7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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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 경력은 중앙선관위 선거시스템서 확인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제22대 총선 인천 지역에서 출마하는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3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인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인천지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14곳 선거구에 7개 정당에서 35명, 무소속 후보 4명 등 총 39명이 등록해 평균 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남동구의회의원 보궐선거는 총 4명이 등록했다.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 경력은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시스템에 공개되며,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 안내문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각 가정에 발송된다.
한편 22대 총선 전국 254곳의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총 699명으로 2.7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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