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제주도 온 적 없어” 박준희, 잘못 알려진 근황에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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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준희가 가수 김건모가 제주도에 온 적 없다고 밝혔다.
박준희는 "김건모의 제주도에서의 근황"이라는 오보에 "건모 오빠는 제주도에 온 적 없다"고 정정하며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생각했고, 뼛속까지 아티스트인 건모 오빠가 어서 노래를 다시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진 몇 장 올렸는데 이렇게 말도 안 되게 뜨는 걸 보니 세상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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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박준희가 가수 김건모가 제주도에 온 적 없다고 밝혔다.
박준희는 앞서 개인 소셜미디어에 지인들과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과 김건모의 사진을 공개하며 "뼛속까지 아티스트. 오랜 인연들. 건모 오빠 오랜만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박준희는 "김건모의 제주도에서의 근황"이라는 오보에 "건모 오빠는 제주도에 온 적 없다"고 정정하며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생각했고, 뼛속까지 아티스트인 건모 오빠가 어서 노래를 다시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진 몇 장 올렸는데 이렇게 말도 안 되게 뜨는 걸 보니 세상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이어 "지인들과 강남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건모 오빠네 작업실에 잠시 들렸는데 그 순간에도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찍었고. 건모 오빠를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반가움을 나누고 싶었다. 그런데 제주도에 놀러왔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제주 우리 펜션에 건모 오빠와 지인들이 찾아와서 힐링을 어쩌고 하는 기사가 나오다니.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뭘까? 무혐의를 받고도 사람들 앞에 서기 두려운 이유가 바로 이런 무서운 기사들 때문인 것 같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건모는 2016년 유흥주점원 A씨를 강간한 혐의로 2019년 12월 피소됐다. 이에 김건모는 결백을 주장하며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검찰은 2021년 11월 성폭행 의혹과 관련 김건모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즉각 항고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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