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 비방에 헛힘 말고 수사받을 준비 하라"

안재용 기자 2024. 3. 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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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조국혁신당 비방에 헛힘 쓰지말고 수사받을 준비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었다.

조 대표는 4.10 총선 후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별법'을 발의할 것을 약속했다"며 "국회 본회의 통과시 국민의힘 일부 동조가 예상된다.

조 대표는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호 법안으로 이른바 '한동훈 특별법'을 발의하겠다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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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조국혁신당 비방에 헛힘 쓰지말고 수사받을 준비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사진=뉴시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조국혁신당 비방에 헛힘 쓰지말고 수사받을 준비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었다.

조 대표는 4.10 총선 후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별법'을 발의할 것을 약속했다"며 "국회 본회의 통과시 국민의힘 일부 동조가 예상된다. 본회의 통과 후 윤석열 대통령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조 대표는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호 법안으로 이른바 '한동훈 특별법'을 발의하겠다 밝힌 바 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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