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든든한 정형외과의 남편 자랑 “팔 빠져 우는 서아, 남편이 응급처치”(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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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든든한 정형외과 의사 남편을 자랑했다.
그는 "그냥 앉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서아가 소스라치게 울더라. 팔만 만지면 울었다. 그렇게 우는 걸 처음 봤다. 놀라서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팔 빠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서아가 그렇게 칭얼칭얼 울면서 아빠를 찾는 거야"라고 말했고, 남편은 "원래 이 나이 때 팔 잘 빠져.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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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이정현이 든든한 정형외과 의사 남편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갑자기 서아의 팔이 빠져 아찔했던 일을 언급했다. 평소처럼 순둥순둥한 모습으로 아빠와 노래를 하는 딸의 모습에 이정현은 “최근에 서아 팔이 빠졌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긴장시켰다.
그는 “그냥 앉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서아가 소스라치게 울더라. 팔만 만지면 울었다. 그렇게 우는 걸 처음 봤다. 놀라서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팔 빠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마침 집으로 오던 남편은 서아의 팔을 확인한 뒤 바로 끼워줬다고. 이정현은 ”오자마자 바로 ‘탁’ 끼워주더라. 응급실을 가려고 했었는데”라고 말했다. 남편 덕에 서아의 통증도 금방 해결됐다. 이를 들은 붐은 “역시 의사 남편이 좋아”라며 감탄했다.
이정현은 “서아가 그렇게 칭얼칭얼 울면서 아빠를 찾는 거야”라고 말했고, 남편은 “원래 이 나이 때 팔 잘 빠져.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을 살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의 남편이 AI 요리사로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의 지시에 따라 매콤 칼칼한 홍가리비 라면 조리에 나선 남편은 라면에 넣을 물양부터 가리비 갯수까지 일일이 알려줘야 요리가 작동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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