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윤수, 알뜰 살림꾼 면모 “주식·코인 NO... 안 쓰면 돈 모여”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4. 3. 2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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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윤수가 남다른 알뜰함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MZ살림박사에 이어 MZ자린고비에 등극한 '어메이징MZ' 남윤수의 알짜배기 하루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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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사진 l KBS2 방송화면 캡처
‘편스토랑’ 남윤수가 남다른 알뜰함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MZ살림박사에 이어 MZ자린고비에 등극한 ‘어메이징MZ’ 남윤수의 알짜배기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남윤수는 택배로 수세미를 시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또 그는 “(프랑스산 수세미) 저는 잘 못 살 거 같긴하다. 생각보다 비싸더라”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남윤수는 “사소한 것도 돈을 잘 못 쓰는 편인 것 같다. 옷을 잘 안 산다. 필요한 것만 사지”라며 “주식, 코인 이런 거 아예 모른다. 안 쓰고 나둔다. 안 쓰면 돈이 모이는 것 같다”고 소신 발언(?)해 듣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절약만 하는 건 아니고, 아꼈다가 분기에 한 번 (크게) 쓰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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