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 호텔, 봄 시즌 한정 ‘로맨틱 홀리데이’ 애프터눈티 출시
김덕용 2024. 3. 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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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유럽 3대 명품 도자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와 협업한 봄 시즌 한정 '로맨틱 홀리데이 애프터눈티'를 6월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봄 피크닉'을 주제로 인기 상품인 '아마조니아'와 '쁘띠플로어' 2개 콘셉의 테이블웨어(식탁용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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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유럽 3대 명품 도자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와 협업한 봄 시즌 한정 '로맨틱 홀리데이 애프터눈티'를 6월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봄 피크닉'을 주제로 인기 상품인 ‘아마조니아’와 ‘쁘띠플로어’ 2개 콘셉의 테이블웨어(식탁용구)를 만나볼 수 있다.

'아마조니아'는 빌레로이앤보흐 제품 가운데 인기가 많은 식탁 위의 열대 우림을 표현한 화려한 컬러로 표현했다. '쁘띠 플로어'는 봄 소풍과 너무 잘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프렌치 가든 콘셉트의 라인이다.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다. 랍스터 살사 새우 칩과 그릭(그리스식) 요거트를 결들인 꿀사과 샌드위치, 키위&딜 판나코타, 얼그레이 유자 파운드, 쫀득한 오렌지 젤리에 설탕을 묻힌 파트 드 프뤼 오렌지, 화려한 색감의 라즈베리 생토노레와 플레인 스콘 등이 대표적이다.
화려한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TWG'의 티 역시 커피와 함께 페어링(어우러짐) 가능하며, 봄을 닮은 환영 음료도 제공한다.

노상덕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봄 시즌 설렘으로 호텔을 찾는 다양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의 홍보와 질 높은 상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5성급 글로벌 호텔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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