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공천' 대구 동구·군위군갑 국민의힘 최은석, '얼굴 알리기' 본격화

남승렬 기자 2024. 3. 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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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공천' 지역구인 대구 동구·군위군갑 최은석 후보(56)가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들어갔다.

특히 전날 대구를 찾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동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는 24일에는 대구 동부소방서 인근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勢)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최 후보는 "글로벌기업을 운영해 본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대구와 동구의 혁신적인 발전을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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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최은석 대구 동구군위갑 후보(한 위원장 왼쪽) 등과 21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국민의힘 '국민공천' 지역구인 대구 동구·군위군갑 최은석 후보(56)가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이 새롭게 도입한 국민공천으로 공천받은 '제3의 인물'인 까닭에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최 후보 캠프에 따르면 그는 전날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주민들과 대면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전날 대구를 찾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동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는 24일에는 대구 동부소방서 인근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勢)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최 후보는 "글로벌기업을 운영해 본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대구와 동구의 혁신적인 발전을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출신인 최 후보는 경북 구미고와 서울대(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CJ그룹 경영전략 총괄부사장과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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