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3’ 서경 “X와 재회하기 싫지만 놓고 싶지 않아”… 주원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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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경과 이주원이 엇갈리는 마음속에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서경은 이주원에게 이종은과 데이트를 했으니 문자를 이종은에게 보내라며 눈치를 주었다.
하지만 이주원의 문자는 이유정에게 향했고, 이를 본 이서경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주원은 "내가 종은 님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며 의견을 내세웠고, 이서경은 "갈팡질팡한 마음이라면 나처럼 오늘 데이트한 사람에게 보내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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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경과 이주원이 엇갈리는 마음속에 대화를 나눴다.



22일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환승연애3’에서는 여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입주자들은 저녁 식사 후 문자를 통해 속마음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서경은 이주원에게 이종은과 데이트를 했으니 문자를 이종은에게 보내라며 눈치를 주었다. 하지만 이주원의 문자는 이유정에게 향했고, 이를 본 이서경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주원은 이서경과 대화에 나섰다. 이주원은 “내가 종은 님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며 의견을 내세웠고, 이서경은 “갈팡질팡한 마음이라면 나처럼 오늘 데이트한 사람에게 보내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둘 사이의 의견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고 감정싸움은 깊어져갔다.



재회할 생각이 있냐는 이주원의 물음에 이서경은 “재회할 생각이 없다. 그런데 너무 너란 끈을 놓기가 힘들다”라고 답했다. 혼란스러운 이서경의 말에 이주원은 “이기적인 얘기다”라며 어이없는 듯 웃었다.
둘의 모습에 패널들은 “오히려 서경 씨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라 하면 좋았을 것이다”,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면…”이라며 안타까워했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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