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미녀와 순정남’ OST 부른다...‘어머나’ 리메이크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4. 3. 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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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이 데뷔 이후 첫 OST 가창에 나섰다.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OST 가창 제안을 받은 김다현은 장윤정 원곡 '어머나'를 리메이크한다.

'현역가왕-한일 가왕전'을 앞둔 김다현은 데뷔 이후 첫 OST 가창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이번 음악 작업을 통해 작곡가 고병식 이형성과 함께 환상적인 케미를 뽐냈다.

'미녀와 순정남' OST Part.1 김다현의 '어머나'는 2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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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어머나’ 사진|에이엠에스
가수 김다현이 데뷔 이후 첫 OST 가창에 나섰다.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OST 가창 제안을 받은 김다현은 장윤정 원곡 ‘어머나’를 리메이크한다.

‘어머나’는 장윤정이 2003년 발표한 히트곡이다. 김다현은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뛰어난 감정 표현과 풋풋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가창으로 원곡의 정서는 유지하면서도 특유의 감정선을 불어 넣는다.

‘현역가왕-한일 가왕전’을 앞둔 김다현은 데뷔 이후 첫 OST 가창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이번 음악 작업을 통해 작곡가 고병식 이형성과 함께 환상적인 케미를 뽐냈다.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다.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가 주연을 맡았다.

‘미녀와 순정남’ OST Part.1 김다현의 ‘어머나’는 2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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