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터널 벽면 들이받은 트럭서 불‥운전자 숨져
2024. 3. 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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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반쯤 경기 여주시 금사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금사5터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운전자는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다 벽면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2379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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