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아이유, 13년 ‘찐친’ 우정 인증샷 공개

2024. 3. 22.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수현과 아이유가 '찐친' 우정을 자랑했다.

21일 김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아이유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이유와 김수현은 다정하게 서서 각자의 얼굴에 손을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수현은 아이유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아이유-김수현 (출처: 김수현 SNS)

김수현과 아이유가 ‘찐친’ 우정을 자랑했다.

21일 김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아이유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이유와 김수현은 다정하게 서서 각자의 얼굴에 손을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수현은 아이유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김수현과 아이유의 인연은 깊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된 드라마 ‘드림하이’와 2015년작 ‘프로듀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현재 tvN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며, 아이유는 첫 월드투어 ‘H.E.R.’를 진행 중이다.

임재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