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스퀘어, 하이닉스 날개 달고 1년 내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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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SK스퀘어 주가가 최근 1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SK스퀘어가 최대 주주로 있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SK스퀘어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적자를 내면서 SK스퀘어 실적도 타격을 받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SK스퀘어가 올해 연결기준 매출 2조7016억원, 영업이익 90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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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SK스퀘어 주가가 최근 1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SK스퀘어가 최대 주주로 있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SK스퀘어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K스퀘어는 22일 오전 9시 4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7만91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2.73%(2100원) 올랐다. 장 초반 8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 20.1%를 소유한 최대 주주여서 SK하이닉스의 경영 성과에 영향을 받는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적자를 내면서 SK스퀘어 실적도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라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증가하면서, SK하이닉스의 이익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이에 SK스퀘어 역시 흑자 전환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SK스퀘어가 올해 연결기준 매출 2조7016억원, 영업이익 90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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