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달 착륙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탐사 등을 위해 오는 2032년 달 착륙선을 보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장 초반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누리호(KSLV-Ⅱ)' 뒤를 잇는 차세대 발사체(KSLV-Ⅲ) 개발에 착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정부의 '차세대 발사체 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사업에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달착륙선 등 주요 탑재체를 우주로 보낼 새로운 발사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우주탐사 등을 위해 오는 2032년 달 착륙선을 보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장 초반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누리호(KSLV-Ⅱ)’ 뒤를 잇는 차세대 발사체(KSLV-Ⅲ) 개발에 착수했다.
22일 오전 9시 40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8.93%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정부의 ‘차세대 발사체 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사업에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달착륙선 등 주요 탑재체를 우주로 보낼 새로운 발사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메리츠증권 이지호 연구원은 “차세대 발사체 사업에 편성된 예산은 10년간 총 2조원으로 이 중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에 할당된 금액은 9505억원”이라며 “오는 5월 우주항공청 개청 등을 계기로 민간기업 참여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사체 #누리호 #항우연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그알'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 술잔 던졌다던 박나래, 술 학원 다녀…"뭐라도 해야죠"
- 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악마화 너무 지나쳐"
- "너는 내 친자가 아니다" 정자 기증 아이에 폭탄 발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