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29일째 1위...천만 눈앞[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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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가 29일째 독주 중이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전날 6만 82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장기 흥행 중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1만 393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만 354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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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전날 6만 82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959만 1010명을 기록했다.
장기 흥행 중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주연을 맡았다.
천만까지 약 40만 명이 남은 가운데, 이번 주말 천만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위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가 차지했다. 1만 5830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165만 4708명이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3위는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감독 카타기리 타카시)가 차지했다. 1만 393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만 3543명을 기록 중이다.
예매율도 여전히 ‘파묘’가 1위다. 8만 7899명(29.0%)을 기록 중이다. ‘듄: 파트2’가 5만 3791명(17.8%)으로 그 뒤를 이었다. 27일 개봉을 앞둔 ‘댓글부대’가 3만 3403명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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